유튜브 채널 :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45년 흡연 끊고 금연 가수 김장훈, 60세 넘어 몸이 달라진 이유
가수 김장훈 씨가 45년 동안 이어온 흡연을 끊고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밝혔어요.
현재 6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활기찬 모습들 요즘 제2 제3의 정성기라고 불려질만큼 다양한 활동중인데요.
그 활력의 뒷바침에는 바로 금연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최근 가수 김장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담배를 끊은 지 1년 1개월이 지났으며,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졌다고 솔직하게
전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처음에는 오히려 몸이 나빠지길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담배를 피울 이유를 찾고 싶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결과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호흡은 편해지고, 체력은 올라가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아졌다는거죠.
담배가 몸에 주는 악영향들은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담배는 말 그대로 백해무익한 흡연
담배에는 단순히 니코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7,000종 이상의 화학물질과 70여 종의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죠.
특히 크롬, 카드뮴 같은 1군 발암물질은 폐암, 후두암뿐 아니라 간암까지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만성 호흡기 질환까지
흡연은 나이가 들수록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구조입니다.
금연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나타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끊어도 늦은 것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금연은 하루라도 빠르게가 좋아요!
실제 흡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요.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연구에 따르면
하루 10개비를 피우던 사람도 단 8일이상 금연하게되면 기대수명이 늘어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1년을 유지할 경우 약 50일의 수명 연장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금연은 장기전이 아니라 시작하는 순간 바로 이득이 쌓이는 건강에 대한 투자에 가깝습니다.
금연이 어려운 이유와 현실적인 해결 방법
현실적으로 의지만으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2~3% 수준으로 매우 낮아보여요.
이건 개인 의지 문제가 아니라 니코틴 등 습관성 중독 등의 중독의 문제 때문인데요.
그래서 스스로 끊기보다는 병원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면 성공률이 5~ 10배 이상 올라간답니다.
병원 방문에 부담이 있다면 약국에서 금연껌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흡연 욕구가 올라올 때 천천히 씹어주면 갈망을 줄이는 데 도벼움을 줍니다.
결국 금연의 핵심은 완벽한 금연이 아니라 금연에 대한 관심과 마음가짐 그리고 바로 실행 이에요.
60세가 넘은 김장훈 씨 사례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45년 습관도 바꿀 수 있다는 현실적인 증거인거죠.
60세가 넘어가면 이제 건강을 활력을 더 신경써야 할 때입니다.
건강은 어느 순간 좋아지는 것이 아닌 매일의 선택이 쌓여가며 만들어집니다.
60이 넘어 금연을 계획하고 생각하셨다면 하루 빨리 금연을 시작해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금연 지금이 가장 빠른 시작이에요!






